SNOWCAT at THANKSBOOKS


2012.01.17 ~ 02.09



1999년 인터넷에 등장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아 온 스노우캣(SNOWCAT)이
동네서점 땡스북스에 나타났다. 책방에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스노우캣과
사랑스러운 고양이 나옹이의 다양한 모습을 땡스북스에서 만나보자!


스노우캣이 땡스북스에 머무는 동안 서점 구석구석에 자리하고 있는 그림, 인형, 모빌, 책 등의
흔적들을 찾아보세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 Beirut, digital printing

- Magic, silkscreen

- 고양이처럼, silkscreen

- 12 months of Snowcat, digital printing

- 무제(collaboration with Sticky Monster Lab), silkscreen


전시된 작품 중 일부는 땡스북스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Beirut: 70,000원
3x5 사이즈 종이액자: 15개, 개당 14,000원
폴라로이드 크기 종이액자: 10개, 개당 8,000원

* 그림 구매는 현금 결제로만 가능합니다.
* 노랑 스티커가 부착된 작품은 이미 판매되었습니다.


홀더를 돌려서 옷을 갈아 입혀 보세요.
(현재 까페 퓨어아레나 종이컵으로 사용 중 입니다.)


SNOWCAT MOBILE made by 김세리
낮에는 땡스북스를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빛에, 밤에는 땡스북스의 노란 불빛을 받으며
빙글빙글 돌아가는 스노우캣 모빌입니다.


스노우캣 봉제인형


땡스북스에서의 전시를 위해 새롭게 제작한 인형입니다.


스노우캣 에코백


(색상 3종 / 판매가: 15,000원)

스노우캣 다이어리 히스토리 (2003~2012)


2003년부터 2012년까지의 스노우캣 다이어리를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다이어리는 열람용이며, 2012년 다이어리는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스노우캣 캘린더


왼쪽: 2012년 스노우캣 캘린더로 5% 할인혜택과 함께 스노우캣 포스트잇을 드립니다.
오른쪽: 스노우캣이 작업한 2012년 서울 시립 교향단 캘린더로 열람용입니다.


스노우캣이 쓴 책들

To Cats: 고양이에게, 모요사


6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나옹의 첫 이야기

Snowcat과 고양이 나옹의 소소한 일상을 그림과 사진으로 담아낸 ‘나옹 이야기’의 첫 권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애묘인들과 Snowcat의 그림과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고양이와
함께하는 진정한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그로부터 6년 뒤인 현재 나옹의 모습을 담은 『고양이가 왔다』
를 함께 읽으면, Snowcat과 나옹의 지나온 세월을 파노라마처럼 들여다보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가 왔다, 모요사


6년 만에 다시 돌아온 나옹, 이 작고 폭신폭신한 존재가 너무나 사랑스럽다!

『고양이가 왔다』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주는 그림과 삶의 매순간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나옹의
다양한 표정이 생생하게 포착된 사진이 매력적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뉴욕이란 낯선 도시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들을 겪으며 펼쳐지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스토리가 가장 인상적이다.


SNOWCAT DIARY 2: 스노우캣 다이어리 2, 호미


‘어라, 내 얘기잖아?’

‘아침형 인간’과는 유전자 자체가 한참 다른 이 타고난 ‘게으름뱅이’이자 ‘외로움뱅이’에게
사이버스페이스를 누비는 네티즌들이 그토록 지지를 보내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무엇보다 경쟁과
속도의 시대, 소통 불능의 시대가 흩뿌리는 폭력성 앞에 이 ‘홀로 서기의 대가’가 보여 주는 응전 방식이
퍽이나 넓은 공감대를 얻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서늘한 유머와 위트, 그리고 엉뚱하고 엽기 발랄한
발상이 주무기인 스노우캣은 바로 “우리는 같으면서 서로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한 초상이다.

SNOWCAT의 혼자놀기, 열린책들


혼자 노는 세상의 모든 방법!

이 작품집에는 스노우캣이 혼자 노는 여러 가지 독특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스노우캣은 무료한 일상 생활을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을 가지고 극복하고자,
더 나아가서는 즐기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직접 해보고 느낀 점들을 덤덤히 보여 준다.

지우개, 열린책들


혼자 놀기와 자아 찾기의 사이

『지우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괴로움, 좋아하는 것들, 관계에 대한 회의,
삶에서 느끼는 절망과 희망 등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중심된 주제는 바로 〈관계〉이다. 표제작인
〈지우개〉에서 스노우캣은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지우개로 자기 자신을 지워 나간다.


Snowcat in Paris: 파리의 스노우캣, 안그라픽스


뉴 밀레니엄의 낭만 고양이, 스노우캣 파리에 가다!

센느 강과 생 루이섬, 노트르담과 에펠탑, 오르세와 루브르, 몽마르트르, 퐁피두센터, 피카소, 달리,
고흐… 퐁네프의, 아니 파리의 연인들, 아멜리에… 파리를 상징하는 이 무수한 문화 아이콘들 사이에
혼자놀기의 대가 스노우캣을 더한 다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

SNOWCAT IN NEW YORK: 스노우캣 인 뉴욕, 열린책들


스노우캣이 본 뉴욕은 한마디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도시>이다.

스노우캣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만으로도 뉴욕의 풍경을 감상하기에는 충분하다. 하지만 이방인
으로서 그 풍경 속에 섞여 있는 스노우캣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스노우캣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뉴욕에 완전히 젖어든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땡스북스에선 스노우캣의 모든 도서를 10%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스노우캣(SNOWCAT)


고양이와 재즈, 카페를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카투니스트이다. 홈페이지 www.snowcat.kr
에서 Snowcat이란 이름으로 일상생활을 잔잔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지금도 그녀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함께 머물며 각종 단행본 및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찬 바람이 쌀쌀한 겨울날엔 땡스북스에서 폭신폭신 사랑스러운 스노우캣과 놀다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