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삶은 소박하게 사유는 높게
Simple Life High Thinking


2012.06.01~28



2005년에 첫 책을 낸 마티 북스는
인문학과 예술, 정치가 서로를 풍성하게 해주는 지점을 모색하는 작은 출판사입니다.
이번 땡스북스 전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마티의 책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집짓기 바이블


건축주, 건축가, 시공자들이 만나 집짓기를 둘러싼 모든 정보를
과대포장 없이 낱낱이 공개하다. 사상 초유의 집짓기 삼자대면!



조남호
분당 단독주택 (1:50)



문훈


청원 파노라마하우스 (1:50)



문훈 건축작품들



김창균


양평 단독주택 (1:70)
보성 단독주택 (1:70)



김창균 건축작품들



두 남자의 집짓기


‘땅콩집 열풍’을 몰고 온 바로 그 책.
신문기자, 건축가 두 친구가 의기투합해 강북 20평대 아파트값으로 단독주택에 도전!
전 과정을 그려낸 한 권의 실험일지.



일본의 땅콩집


작은 집들의 천국, 도쿄 골목길 여기저기 숨어 있는 땅콩집.
“6평이면 충분해”라는 그들로부터 집짓기에 필요한 150가지 방법을 배우다!



예술과 행동


예술이 정치 또는 사회와 무관하다는 것은 말짱 거짓말



뇌의 왈츠


‘음악을 들을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를 밝혀내
‘감성과 미학의 영역’으로 분류되던 인간의 예술적 능력을 뇌과학으로 풀어내다.



호모 무지쿠스


인간의 음악적 뇌는 어떤 방식으로 인류 문명의 흐름을 바꾸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간의 의지를 발현시켰을까?



클래식, 그 은밀한 삶과 치욕스런 죽음


전설의 명반이 있다면 전설의 똥반도 있다! 불멸의 음반 100,
최악의 음반 20을 선별하며, 거침없이 쏟아내는 클래식계의 박장대소 뒷담화.



힙스터에 주의하라!


최근 홍대 앞과 가로수길을 점령한 힙스터들은 과연 신자유주의에 대한 저항자들인가,
아니면 그저 구별짓기에 예민한 부유한 중산층 패셔니스트들인가?



새로운 실천의 가능성


“나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합니다!”



시차적 관점


대중문화와 현대철학을 종횡무진 횡단하며 수십 권의 책을 쏟아내는 철학자 지젝의 주저.



WORK


시장이 공평한 기회를 부여한다고? 훗! 자본주의는 피라미드 계급구조다.
내 위치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아야 벗어난다.



혁명을 팝니다


전선이 바뀌었다. 헤로인, 피어싱, 동성애 등 반문화는 시장에 넘겨진다.
체 게바라가 스와치 속으로 들어갔다. 어떻게 하면 이 쳇바퀴를 벗어날까?



대중이 돌아온다


불의는 반드시 거짓을 근거로 한다.
세상에 대해 정확히 알 방법을 개혁하는 것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파우스트의 거래 3부작


영혼을 팔아 세계의 끝에 다다른 세 예술가의 삶



기억, 3제국의 중심에서


자기반성과 자기변호의 줄타기 속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히틀러에 관한 가장 탁월한 초상.



레니 리펜슈탈, 금지된 열정


위대하거나 끔찍하거나, 천재이거나 악마이거나,
위선자이거나 박애주의자였던 그녀에 대한 최초의 평전.



푸르트벵글러


그의 베토벤은 히틀러의 나치즘을 초월할 수 있었을까?
그의 고백대로, 예술은 정말 모든 우연한 정치적 사건 그 너머에 있을까?



마티 전시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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